[2013년 2월 24일 칼럼] '신앙생활의 궁극적 목적'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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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본문
주님은 베드로에게 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단 한 가지를 물으시고 사명을 주십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는가?” 우리는 사명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명의 짐으로 인하여 힘들어하고 괴로워 할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이 사명을 감당할 것인가?” 불안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는가?”입니다. “내가 주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가 궁극적인 질문입니다. 신앙생활에서 하나님과의 친밀함은 모든 삶과 사역을 가능케 하는 능력의 근원이자 그 자체가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