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6월 06일자 칼럼] 현충일 주일의 다짐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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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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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6.25 전쟁미망인들의 터전인 모자원 세운 신목교회의 성도는,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본받아서 희생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의 안일한 삶, 편안한 삶의 연장에만 관심하는 속물 인생이 되지 말고, 믿음의 선배들처럼 희생적인 삶을 보여주는. 십자가를 지는 예수님의 제자답게 살아갑시다. 무슨 일이나 희생 없이는 이뤄지지 않습니다. 남에게 희생을 요구하지 말고 내가 먼저 희생하면 역사는 이뤄집니다. 가정을 위해서, 사회를 위해서, 나라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나를 희생하는 자세를 오늘 현충일에 다시 한번 가다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