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7일 칼럼] 남의 부족을 통해 나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2-05-26
- 조회4,046회
-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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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처럼 사람은 자기 수면에 깊이 빠져 자기 모습을 못 보고 남을 정죄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자기를 먼저 살피며, 정죄하는 말보다는 칭찬하는 말을 앞세워야 합니다. 사람은 다 부족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남을 통해 나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도 일종의 성육신입니다. 이제 정죄하는 말은 줄이고, 사랑하는 말은 많이 하십시오. 그때 우리를 통해 주님의 형상이 나타나고, 영혼이 치유되고, 공동체가 회복되는 역사도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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