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전체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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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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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은 로마서의 이론편과 실천편을 '그러므로'라는 한 단어로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 내용은 예배입니다.1. 예배는 ( )생활의 ()입니다. 바울은 이론편과 실천편을 '그러므로'라는 한 단아로 연결하면서 "구원받은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 그러므로 구원 받은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대해서 실천편 첫 절에서 "구원받은 성도는 예배한다!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경배하며 산가!"고 선언해 놓고 출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신앙 생활의 중심축ㅇ디 분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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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매년 감사주일을 지키라고 하신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감사할 이유가 언제나 있음을 깨닫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 감사는 ( 배우 )고 ( 연습 ) 해야 합니다. 감사란 은혜 받으면 자동적으로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은혜를 안 받은 사람보다 은혜를 받은 사람이 감사를 더 많이 합니다. 그러나 꼭 알아 두여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잘하려면 기도를 연습하고 배워야 합니다. 은혜 받았다고 기도를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좀 더 깊이 알려고 한다면 열심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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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대한 감사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영적 상태로 다음 세 가지 영적 요소가 갖춰져야 진정으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습니다. 1. 진정한 감사는 (겸손)에서 시작됩니다. 감사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교만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신을 대단한 존재로 보고 또 과대평가하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하나님이 필요치 않고 오히려 귀찮게 생각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감사는 겸손에서 시작됩니다. 자신의 부족을 깨달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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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강자로 거듭납시다! (여호수아 17:14∼18) 오늘 본문에서 여호수아는 요셉의 후손인 두 지파를 큰 민족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서 강한 자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1. (숫자)가 많다고 강한 것이 아닙니다. 본문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분배하던 때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다시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의아한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그들이 전혀 강한 사람들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요셉의 후손들은 수가 많기에 분명 여호수아는 요셉의 두 지파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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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진보를 이루라! (히브리서 5:12∼14) 예수를 ‘오래 믿는 것’과 ‘믿음이 자라는 것’ 하고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결국 변화에 대한 문제요, 성장에 대한 문제입니다. 1. (성장)하고 (성숙)하는 신앙이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히브리서 기자가 정말 안타까운 마음으로 편지를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제는 벌써 가르치는 반열에 있어야 할 신앙인데, 아직도 가르침을 받고 있으니 안타깝다”는 말입니다. 신앙은 늘 자라나고 성숙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사랑하는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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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침체를 극복하고 일어나라!(열왕기상 19:1∼8)오늘 본문은 갈멜산에서 불의 응답을 받고 승리하였던 바로 그 엘리야가 탈진하여 영적 침체에 빠졌을 때의 사건입니다. 1. (육체)의 피곤과 (탈진)을 극복하여야 합니다. 엘리야는 매우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승리하기 어려운 싸움들,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 우상숭배자들을 사형하는 일들, 3년 6개월간이나 내리지 않던 비를 기도를 해서 내리게 한 일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했습니다. 또 비가 오기 시작하자 마차를 타고 앞서 출발한 아합 왕 보다 이스르엘까지 25km를 달려가…
칼럼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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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 믿고 복 받고 선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수준에 머물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 믿고 세상에서 잘되는 것이 신앙의 전부가 아닌데도 딱 그곳에만 머무는 것을 전부로 여기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 믿음의 과제는 기독교 신앙을 무속적 신앙과 혼합되는 경향을 경계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앙이 무속화(巫俗化)되면 영적인 본질은 사라지고 껍데기만 남습니다. 그러면 온통 현세의 사리사욕만 챙기게 됩니다. 그렇게 기복신앙으로 흘러가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복의 개념이 아닌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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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교인들은 목회자에게 자신의 영성까지 너무 의존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장점도 있겠으나 단점이 더 많습니다. 그 결과 한국교회의 허다한 문제들은 대부분 목회자만을 의존하는 데서 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정말 설교를 잘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설교를 잘한다고 그가 반드시 좋은 설교자는 아닙니다. 말과 전달력이 좋을 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유튜브 홍수 시대에는 유명한 사람을 추종하다가 그 사람이 거짓의 사람일 경우에는 내 영혼에 치명적인 독소가 됩니다. 따라서 삶이 검증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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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를 섬기면서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들을 만나곤 합니다. 그때마다 참 많이 배웁니다. 겸손함과 진실함으로 묵묵히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귀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교회의 크기, 교인의 수, 교회 재정의 액수가 아니라 얼마나 성령님과 친밀한 동행을 하는가가 진정한 목회자의 표식일 것입니다. 그리고 보니 특히 개척교회 목사님들 가운데 묵상과 기도의 깊이가 있고 인격의 깊이가 다져진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분들은 성령님과 동행하는 분들입니다. 너무나도 귀한 분들이십니다. 반면에 큰 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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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절의 함정과 영적 침체 ’사순절은 부활절까지 주일을 뺀 40일 기간을 말하며 그리스도의 삶과 고난. 부활을 묵상하면서 경건한 생활에 힘쓰는 기간입니다. 저는 그동안 사순절을 꼭 지켜야 하는 절기라고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사순절에만 경건하다는 함정에 빠지는 것이 염려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으로 사순절을 지키는 나라는 사순절 전에 사육제라는 거창한 축제를 벌입니다. 그것은 “금육(禁肉)과 절제의 기간인 사순절 전에 마음껏 먹고 신나게 놀자!”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사순절을 단순히 절기로만 지키는 경우, 이런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