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일자 칼럼] 우리가 하나님의 꿈임을 잊지 맙시다!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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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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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유재란을 떠올리는 까닭은 2017년 정유년(丁酉年)도 상당한 격동기가 될 것임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탄핵의 불씨를 중심으로 그 소용돌이가 정치, 경제, 외교, 국방, 남북대화, 환경문제, 국제 금융시장 등 어느 것 하나 예외 없이 모두 임계점을 향하여 치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당장 눈앞 현실만 바라보며 절망하거나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역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어떤 것입니까?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는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앞서 걸어가신 그 길을 따라 담대히 나가야 합니다. 전에는 우리가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빛입니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꿈임을 잊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