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MOCK History
신목교회가
걸어온 길
“본 교회는 주후 일구오칠년 일월에 김신경 권사님이 영등포구 신대방동 343번지 자택에서 창립하다. 세계 2차 대전, 조국해방, 남북 분단 및 6.25동란 등 기간에 미망인 된 모자들 50여 세대가 정부의 후원으로 차지에 주택을 얻어 정착하게 됨으로 인가 없는 경기도와 서울시 경계선인 이곳 거북고개에 마을이 생기게 되었고 이 마을이 모자원촌이라 불리워졌다. 그때가 주후 1957년 1월이었고, 김신경 권사님의 지도를 받으며 모여서 예배를 시작한 것이 본 교회의 창립이더라. 이 교회는 불우한 자모들의 눈물의 제단, 믿음으로 살고자 하는 기도의 제단으로 시작되었다. 본 교회는 창립 4개월이 지나 동년 5월에 현경협 목사가 담임 시무케 되어 곧 신목교회라 명칭하고 예배당 건축을 시작하여 동년 9월에 목조 24평을 상량하고 그해 성탄을 미완성된 성전에서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축하하였다....... 이 역사는 1972년 7월 2일 현경협 목사가 자필로 기록하여 이 머릿돌 안에 넣어둔다.”
- 1대 담임목사 현경협 목사 자필 [신목교회 역사] 발췌
2016 ~ 2013
- 2016.04.30 안수집사 임직 : 이용주 최천범 박상신 조진형 박정인
권사 임직 : 최경선 최진경 김금란 이연남 전옥순 김희수 권영남 이완순 조수연 - 2015.12.27 설충수 목사 사임
- 2013.12.29 이지나 전도사 사임
2012
- 2012.12.30 김신영 목사, 권영남 사무간사 사임
- 2012.11.25 장로 임직 : 신종규
안수집사 임직 : 김희철 이종석 강우일
권사 임직 : 이화순 김혜경 안경자 신홍임 이익환
2004 ~ 1999
- 2004.12.12 세 번째 예배당 입당
- 2004.02.12 세 번째 예배당 재건축
- 1999.12 김봉성 목사 부임 (現 담임목사)
- 1999.12 나용균 목사 은퇴
1977 ~ 1967
- 1977.01 나용균 목사 부임
- 1974.03 김광수 목사 부임
- 1970 두 번째 예배당 입당
- 1968.05 두 번째 예배당 재건축
- 1967.11 현경협 목사 재부임 (공군 군목 군종감 예편)
1964 ~ 1958
- 1964 김세창 전도사 부임
- 1961 문광진 목사 부임
- 1958 피종진 전도사 부임
- 1958 전순익 전도사 부임
1957
- 1957.09 목조 예배당 24평 상량 및 첫 성탄 축하
- 1957.05 현경협 목사 부임 (신목교회 명칭 사용)
- 1957.01.07 김신경 권사 자택에서 교회 시작 (모자원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