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27일자 칼럼] 종교개혁과 다짐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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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본문
지금의 한국교회는 마치 사람들의 삶이 사라진 오래된 고성처럼 쓸쓸히 첨탑을 혼자 곧추세우고 있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일상이 사라지니 역사가 있을 리가 없습니다. 역사가 없으니 개혁도 요원합니다. 그럼에도 다음은 제 나름대로 개혁적인 목회자가 되기 위한 다짐의 내용입니다. “설교를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설교대로 바르게 살려고 노력한다. 교회를 크게 키우려고 하기보다는 교회를 교회답게 만들려고 노력한다. 기도를 세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기도를 진실하게 하려고 노력한다. 바른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