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2월15일자 칼럼] 진정한 동행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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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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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어찌 선교사님들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이겠습니까? 누구든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순간, 하나님이 자녀가 됩니다. 그러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은 순간의 결단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억지로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주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식이나 결단과 다른 차원입니다. 깊고 친밀한 계속되는 관계입니다. 오늘이 감사한 것은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