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3일자 칼럼] 그리스도의 신부입니까?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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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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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과연 예수님은 당신의 사랑하는 신랑 맞습니까? 지금도 예수님을 사랑하며 그리워하고 있습니까? 혹시 당신의 마음속에 이미 예수님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식어지지는 않았습니까? 우리는 신랑 되신 예수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예수님은 약속대로 다시 오십니다. 반드시 오십니다. 곧 오십니다. 우리는 신랑 되신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학수고대하며 기다리는 예수님의 참 신부입니다. 만약 당신이 예수님 오시는 것을 마음 설레면서 기다리지 않는다면 당신은 혹시 예수님의 신부가 아닐는지 모릅니다. 다만 들러리일는지 모릅니다. 다만 결혼식에만 잠깐 얼굴을 내미는 구경꾼이요, 손님일는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