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7월 11일자 칼럼] 그러나 경외심을 잃지 않고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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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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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도 않으면서 형식적인 예배에만 집착하는 무리를 무섭게 질타했습니다.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사 1:12) 삶이 배제된 신앙 고백은 허구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환경과 처지에서 드리는 예배이든지 간에, 대면 예배이든 혹은 온라인예배이든지 간에, 예배를 드릴 때마다 경외심을 잃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