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6일 칼럼] 행복헤서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해서 행복합니다!
작성자신목교회
- 등록일 1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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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신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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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많이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행복은 소유에 정비례하기 보다는 감사에 정비례합니다. 감사한 만큼 인생은 행복해지고, 행복은 감사한 사람에게 흘러 들어갑니다. 감사지수는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감사를 반복하면 높아집니다. 감사의 회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결국 그 인생은 그만큼 행복해질 것입니다.

